'한일가왕전' 이수연, 3色 무대로 빛난 '황금 막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13 1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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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연이 장르를 뛰어넘는 만능 보컬리스트임을 입증하며 한국과 일본 팬덤을 모두 사로잡았다.
이수연은 지난 12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해 3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대결을 펼쳤다.

방송 화면 캡처

이수연은 아라카와 카렌을 지목하며 막내 대결을 성사시켰다. 1차전 당시 승리를 거두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던 이수연은 박서진의 ‘별아 별아’를 선곡해 감성 무대를 펼쳤다.
이수연의 무대에 린은 “12살 중 가장 노래를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의 나이와 견주어도 손색 없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수연은 스페셜 솔로 무대에서는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불렀고, 구수경과는 팀을 이뤄 마야의 ‘진달래꽃’ 무대를 펼치며 장르를 뛰어넘는 만능 보컬리스트임을 증명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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