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석 안타로 출발하는 삼성 구자욱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3 19: 08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삼성 구자욱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5.13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