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욱,'먼저 앞서간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3 19: 58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정훈,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1회말 1사 주자 1,3루 키움 임병욱이 좌중간 선취 1타점 적시 2루타를 때린 후 2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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