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연이은 호수비에 얼어버린 구자욱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3 20: 53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3루 상황 삼성 구자욱의 뜬공 타구를 LG 중견수 박해민이 점프해 잡아냈다.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더그아웃을 바라보는 구자욱. 2026.05.1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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