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만루 위기 넘기고 뜨거운 포효'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3 20: 59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정훈,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6회초 2사 주자 만루 한화 김태연을 2루수 앞 땅볼로 막아낸 한화 김성진이 기뻐하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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