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혁,'참을 수 없는 고통'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3 21: 09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정훈,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6회말 무사 1루 키움 김건희의 번트때 한화 허인서와 원종혁이 충돌한 후 원종혁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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