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8회 솔로포에 기뻐하는 LG 더그아웃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3 21: 15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LG 오지환이 달아나는 우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더그아웃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5.1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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