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로 첫 아웃 잡아낸 손주영 향해 박수 보내는 LG 더그아웃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3 21: 42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5-3 승리를 거뒀다.
9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김헌곤을 포수 파울플라이로 이끈 LG 손주영을 향해 더그아웃 동료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5.1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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