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 기록을 다시 쓴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데뷔 50주년을 맞은 한영애 편으로 꾸며져 정동하, 소향, 정인, 고훈정·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 등이 출연한다.
정동하는 한영애의 명곡 ‘여울목’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까지 총 17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최다 우승’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정동하가 자신의 기록을 새로 쓸지 주목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이 어우러진 정동하의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울림을 남길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