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홈런 재킷 입고 함박웃음 짓는 삼성 강민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19: 31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무사 삼성 강민호가 이재현에 이어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트린 뒤 더그아웃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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