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따라잡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4 19: 35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안우진,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로 나섰다.
4회말 2사 주자 1루 키움 브룩스가 우중간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때린 후 1루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5.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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