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침착하게 가야죠'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4 20: 04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안우진,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로 나섰다.
5회초 무사 주자 2루 한화 이원석 타석에서 키움 선발 안우진이 마운드 위에서 노병오 코치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05.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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