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구 승부 끝에 오스틴 삼진으로 잡아내며 환호하는 삼성 선발 양창섭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20: 34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만루 상황 삼성 선발 양창섭이 LG 오스틴을 삼진으로 이끌며 이닝을 마무리지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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