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막아내야 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4 20: 37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안우진,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로 나섰다.
6회말 2사 주자 1루 키움 임병욱 타석에서 마운드에 오른 한화 이민우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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