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구 승부 끝에 삼진으로 물러나는 LG 오스틴의 아쉬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20: 40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만루 상황 LG 오스틴을 삼성 선발 양창섭을 상대로 13구 승부 끝에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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