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윤,'승리의 쐐기를 박자'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4 20: 54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안우진,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로 나섰다.
8회초 2사 주자 1,2루 한화 이도윤이 우중간 2타점 적시 3루타를 때리고 있다. 2026.05.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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