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삼성 정재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21: 32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삼성 정재훈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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