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싱,'마무리만 남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4 21: 36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한화는 키움에 10-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지난 경기 패배를 설욕하고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최근 3연속 위닝시리즈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한화 쿠싱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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