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맹활약 펼친 이재현 향한 장난기 넘치는 인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4 22: 02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삼성이 9-5로 승리하며 단독 2위에 올라섰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삼성 구자욱과 이재현을 비롯한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1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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