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시작부터 무사 만루 위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5 19: 09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주자 1,2루 롯데 레이예스에게 볼넷을 내준 두산 선발 곽빈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1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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