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상처 치료하는 김태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5 19: 17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태군이 2회초 머리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다. 2026.05.15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