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수 출격한 SSG 김재환, '끝까지 쫓아 잡아내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5 19: 20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무사 1, 3루 상황 LG 신민재의 달아나는 1타점 희생플라이 때 SSG 좌익수 김재환이 타구를 끝까지 쫓아 잡아내고 있다. 2026.05.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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