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타구 맞은 팔 너무 아파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5 19: 48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5회초 2사 KIA 타이거즈 김선빈의 파울 타구에 팔을 맞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2026.05.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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