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과 충돌 얼굴 감싼 왕옌청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5 20: 11

15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고영표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KT 장성우의 뜬공때 한화 왕옌청 선발투수가 김태연 1루수 글러브에 충격 받은뒤 얼굴을 감싸고 있다. 2026.05.1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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