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런포 페라자, 방망이 내던지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5 21: 05

15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고영표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3루 한화 페라자가 2점 홈런을 날리고 방망이를 내던지고 있다. 2026.05.1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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