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 담장 직격 3루타 날렸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5 21: 27

15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고영표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한화 문현빈이 3루타를 날린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1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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