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막아내야 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5.15 21: 44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주자 1,3루 롯데 전준우 타석에서 마운드에 오른 두산 이영하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1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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