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에게 동점 만루포 내주고 굳어버린 장현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5 21: 49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만루 상황 SSG 최지훈에게 동점 우중간 만루 홈런을 내준 LG 투수 장현식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15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