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내기 볼넷 내주며 입술 깨무는 SSG 조병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5 22: 12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만루 상황 LG 홍창기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준 SSG 조병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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