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탁, 역전 승리 환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5 23: 26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성영탁이 9회말 2사 1,2루 삼성 라이온즈 김헌곤을 우익수 플라이로 잡고 5-4로 승리한 후 기쁨의 환호하고 있다. 2026.05.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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