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과 김도형, 삼성의 승리를 위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6 17: 36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KIA는 이의리가 선발 출전했다.
잔나비 최정훈과 김도형이 삼성 라이온즈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를 하고 있다. 2026.05.1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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