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위기 딛고 안정 찾은 한화 선발 류현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7 14: 56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맷 사우어,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KT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한화 선발 류현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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