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과 박상준, 득점 성공이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7 14: 57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김태형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나성범과 박상준이 1회말 2사 만루 김규성의 좌익수 앞 2타점 안타때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7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