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오늘도 날아가는 배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7 14: 58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김태형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1회초 2사 2,3루 배트를 놓고 있다. 2026.05.1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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