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하이파이브 나누는 한화 김태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7 15: 16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맷 사우어,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2, 3루 상황 한화 최재훈의 역전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김태연과 이진영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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