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노시환 좋은 수비에 엄지척 선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7 15: 19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맷 사우어,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T 장성우의 내야 땅볼 때 한화 선발 류현진이 좋은 수비를 펼친 노시환을 향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5.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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