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박영현, '9회 1사 만루 위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7 17: 28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맷 사우어,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1사 1, 2루 상황 한화 황영묵에게 볼넷을 내준 KT 박영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1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