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 '이정훈 끝내기 안타로 1위 사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17 18: 01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접전 끝에 KT가 9회말 1사 1, 3루에서 터진 이정훈의 끝내기타에 힘입어 8-7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이강철 감독이 선수들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5.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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