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1타점 좋았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9 19: 33

19일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KT는 보쉴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가 3회말 1사 1,3루 중견수 앞 1타점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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