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SSG 이제 앞서간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9 20: 30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박정훈을, SSG는 타케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2,3루 SSG 조형우의 역전 1타점 희생플라이때 이숭용 감독이 역전 득점 올린 3루 주자 최지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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