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1명만 잡으면 돼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19 20: 40

19일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KT는 보쉴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원태인이 6회초 1사 3루 KT 위즈 장성우를 2루수 플라이로 잡고 벤치를 향해 끝까지 던지겠다며 신호를 보내고 있다. 2026.05.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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