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타점 적시타에 환호하는 두산 더그아웃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5.19 20: 42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만루에서 두산 박찬호의 좌중간 3타점 적시 2루타 때 정수빈, 박지훈, 오명진이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5.1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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