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 이로운의 투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9 21: 03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박정훈을, SSG는 타케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SSG 이로운 투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6.05.1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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