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조형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9 21: 05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박정훈을, SSG는 타케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무사 2,3루 키움 앙현종의 내야땅볼때 SSG 조형우 포수가 3루 주자 김웅빈의 홈쇄도를 막아낸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26.05.1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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