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오 코치, 유토! 침착하게 가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9 21: 38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박정훈을, SSG는 타케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키움 노병오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유토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5.1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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