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위기 넘긴 유토, 동료들 축하 받으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9 21: 41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박정훈을, SSG는 타케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무실점 위기 넘긴 키움 마무리 투수 유토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05.1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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