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홈런 김웅빈, 시원한 끝내기 물세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19 21: 48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키움은 박정훈을, SSG는 타케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말 키움 김웅빈이 끝내기 홈런을 날린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5.1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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