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현, 동점이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0 19: 44

2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하영민, SSG은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선발로 나섰다.
2회초 동점 적시타를 날린 SSG 안상현이 공격을 마치고 조동화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2026.05.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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