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아쉬운 내야안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0 20: 39

2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하영민, SSG은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무사에서 키움 김성진이 SSG 이정범에게 1루 내야안타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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