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매출' 김지연, 이혼 후 10억 빚…"전남친에 명의 빌려줘서" ('같이 삽시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1 11: 1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장윤정과 정가은이 황신혜와 아쉬운 작별을 고한다.
21일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이 출연하는 가운데 ‘싱글맘즈’의 뜨거운 이별이 그려진다.

KBS 제공

김지연은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은희와 고교 동창이었으며, 그의 영향으로 미스코리아에 도전하게 된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특히 그는 이혼 후 홈쇼핑 업계에서 연 매출 약 700억 원을 기록하며 싱글맘으로서 경제적 자립에 성공했지만, 몇 년 전 전 남자 친구에게 명의를 빌려준 일로 약 10억 원의 빚을 떠안으며 인생의 큰 위기를 맞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연은 이후 택배와 음식 배달 일 드을 하며 생계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황신혜는 김지연의 삶을 들으며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김지연은 현재 보험 설계사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배달 일을 하던 중 당한 교통사로오 인해 보험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그는 황신혜의 보험 상담을 진행해 눈길을 모은다.
KBS 제공
이 가운데 황신혜와 같이 살이를 시작했던 장윤정과 정가은이 떠난다.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던 중 장윤정은 “오롯이 나 자신으로 살았던 시간”이라고 털어놨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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